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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프리드라이프, 5개국 해외 영어캠프 운영./사진: 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 가입회원의 초·중·고 자녀 대상 해외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상조 납입금을 교육 서비스로 전환해 비용 부담 없이 자녀를 해외 영어캠프에 보낼 수 있다.
영어캠프는 다음달 초부터 각 2~4주 일정으로 뉴질랜드, 캐나다,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5개국에서 총 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어학 수준과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지 고등학교 학력 인증 과정인 뉴질랜드 ‘와이우쿠 컬리지 영어캠프(3주)’, 국제학교 정규수업에 참여하는 브루나이 ‘ISB 국제학교 캠프(2주)’, 1대1 맞춤 수업이 강점인 필리핀 ESL 집중과정 등이 마련됐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레플즈대학교의 전공 수업을 체험할 수도 있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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