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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적극 대응 하고있다./사진: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제공 |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진)은 최근 중동사태에 따른 원자재 수급 우려로 일반용 종량제봉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정적인 공급체계 유지를 위해 긴급 제작 추진 및 제작업체 현장 점검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제작 공정 및 납품 가능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공급 일정 관리와 재고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판매소별 공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일부 품목에 대한 일시적 수요 집중에도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종진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라며 “안정적인 공급체계 유지를 위해 제작 및 유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향후에도 종량제봉투 수급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필요시 추가 제작 및 공급 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배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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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 특별프로그램 ‘함께 ON’ 전반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사진:동두천시 제공 |
학교 밖 청소년과 재학 청소년의 협력형 활동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 ‘함께 ON’ 참가자를 모집한다.
‘함께 ON’은 동두천 관내 학교 밖 청소년과 재학 청소년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위한 청소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4회기로 운영되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보드게임 대회를 직접 기획하고, 다양한 보드게임 종목별 대회를 운영하며, 네이버 본사 견학을 통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할 수 있다.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타인과의 상호작용 과정을 경험하고, 또래 간의 긍정적인 교류를 통해 편견을 완화하며 통합적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두천=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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