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AI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열린 ‘Y교육박람회 2026’에서 현대건설이 선보인 로봇개를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행사에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순찰 로봇과 배달로봇 등을 선보였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4일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AI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열린 ‘Y교육박람회 2026’에서 현대건설이 선보인 로봇개를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행사에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순찰 로봇과 배달로봇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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