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서광, 대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수주 유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15 07:59:58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서광건설엔지니어링이 ‘대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14일 강원도 평창군이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예정 가격 대비 80.695%(38억3187만9000원)을 써낸 서광건설엔지니어링 컨소시엄(도화)가 적격 1순위에 올랐다.

영광군이 집행한 ‘영광군 소하천정비종합계획(재수립) 및 지형도면고시 용역(1지구)’은 예가 대비 80.985%(33억1531만원)을 써낸 화신엔지니어링 컨소시엄(건영, 동일)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전북 완주군이 집행한 ‘용진중블록 등 6개소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1.456%(22억8300만원)을 써낸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국성)이 적격 1순위에 위치했다.

대구광역시가 개찰한 ‘대구광역시 수도시설 기술진단 용역’은 예가 대비 80.217%(22억7198만4000원)을 써낸 한국종합기술 컨소시엄(한주, 유솔)이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서울시가 집행한 ‘뚝섬 유수지 CSOs 저류조 설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1.824%를 써낸 KG엔지니어링 컨소시엄(유신, 서영)이 적격 1순위에 올랐다.

강원도 양양군이 개찰한 ‘양양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외 1개소 기본 및 실시설계’는 예가 대비 80.957%(16억7354만원)을 써낸 삼안 컨소시엄(정)이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산업부
안재민 기자
jmah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