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볼보 XC90, 가족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플래그십 SUV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14 16:13:30   폰트크기 변경      
경쟁력 있는 7인승 패밀리카 선택지로 자리매김  

볼보 XC90./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SUV인 XC90은 현대적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최상위 라인업이다. 지난해 7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신형 모델을 출시한 후 실제 판매 증가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내며 7인승 패밀리카 시장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갖춘 모델임을 입증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IDA) 통계에 따르면 XC90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총 773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전년 동기(391대) 대비 98%, 직전 같은 기간(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737대 대비 5%의 판매 성장을 기록한 수치다.

XC90은 볼보자동차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대표 모델이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최첨단 안전 기술,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 등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볼보자동차가 정의하는 진정한 스웨디시 럭셔리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다. 특히 7인승 구성은 럭셔리한 경험과 함께 가족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패밀리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구매 요인으로 다가온다.


볼보 XC90 실내./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볼보 XC90 실내./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외관은 새로운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프론트 범퍼 및 펜더, 보닛 등의 디테일에 변화를 주며 차세대 전기차와 긴밀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플래그십의 존재감을 강조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됐다. 브라이트(Bright) 또는 다크(Dark) 테마의 선택지를 제공해 취향에 맞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다.

실내는 ‘스웨디시 리빙룸’ 콘셉트를 바탕으로 재활용 폴리에스터 텍스타일과 우드 데코, 향상된 앰비언트 라이트 등 고품질의 소재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결합해 최상의 안락함을 구현했다. 탁월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최고급 나파 레더 소재의 시트는 새로운 표준으로 제공되는 카다멈(Cardamom)을 비롯해 차콜(Charcoal), 블론드(Blond) 컬러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여기에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사용자 경험인 ‘Volvo Car UX’와 ‘네이버 웨일’이 기본으로 탑재돼 더 많은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OTT·SNS·음악 스트리밍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차량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픽셀 밀도를 21% 높여 더욱 선명한 해상도를 구현한 11.2인치 독립형 센터 디스플레이는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볼보 XC90 실내./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주행 성능과 안락함 측면에서도 7인승 플래그십 SUV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마일드 하이브리드(B6)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파워트레인은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효율과 성능을 제공하며, 울트라(Ultra) 트림에 기본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은 초당 500회씩 차량과 노면, 운전자를 모니터링하는 액티브 섀시와 결합해 탁월한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 질감을 선사한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차량 소유의 전 과정’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최상의 고객 경험과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 또는 16만㎞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5년 무상 5G 디지털 패키지 등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볼보 XC90./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강주현 기자 kangju0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강주현 기자
kangju07@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