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주주가치 제고 위한 보유 자기주식 소각 완료
유안타증권은 15일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장부금액 기준 약 62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완료했다. 지난 5월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취득 자기주식의 소각을 결정했고, 이날 보통주 약 691만주와 우선주 약 10만주 등 발행주식의 3.3%에 해당하는 총 700여만주의 기취득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했다.
◆신한자산운용,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순자산 5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이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월 상장 이후 지난 14일 기준 개인투자자의 누적 순매수 금액은 3786억원에 달한다.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바탕으로 월분배를 추구하는 ETF다.
◆한투운용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액 1조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AI반도체TOP3+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14일) 기준 ACE AI반도체TOP3+ ETF의 순자산액은 1조728억원으로 집계됐다. ACE AI반도체TOP3+ ETF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대표 기업에 3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대표 기업 3종목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다.
◆NH-Amundi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ETF’ 순자산 3조원 돌파
NH-Amundi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종목에 투자하는 ‘HANARO Fn K-반도체 ETF’가 순자산총액 3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 ETF의 순자산은 3조639억원으로 집계됐다. HANARO Fn K-반도체 ETF는 국내 반도체 기업 20종목에 투자하는 ETF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더불어 삼성전기를 주요 비중으로 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외부 자문위원에 김효석 전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위촉
마스턴투자운용은 14일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회공헌추진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김효석 19대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 이길의 경영부문장(부사장), 박세일 사회공헌추진단 부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