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박단호 청년지원본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장학생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삼표그룹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13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정인욱학술장학재단과 한국장학재단은 학업 계획과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 평가해 1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들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대학졸업 후 학문의 열정을 가지고 석ㆍ박사 과정에 진학했으나 상대적으로 지원 정책이 부족해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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