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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종합건설업계 생존권 수호를 위한 탄원서 제출 경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업계 애로 해소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대응 등 주요 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건설업계 현안사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김영수 위원장은 “노ㆍ사ㆍ정이 합의한 일정에 맞춰 상호시장 개방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하며,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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