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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17일 서울 중랑구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시민들인 장미 터널을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23일까지 열리는 서울장미축제는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 길이의 장미 터널과 232종에 달하는 32만주의 장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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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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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17일 서울 중랑구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시민들인 장미 터널을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23일까지 열리는 서울장미축제는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 길이의 장미 터널과 232종에 달하는 32만주의 장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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