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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백화점 제공 |
롯데백화점은 14일 인천점 1층에 바샤커피 4호점을 열었다. 2024년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1호점) 개점 이후 본점(2호점)·잠실점(3호점)에 이은 네 번째 매장이자 서울 외 지역 첫 정규 매장이다.
매장은 커피 부티크 콘셉트로 구성했다. 드립백 컬렉션과 맞춤형 햄퍼·기프트 세트 등 기프팅 상품군을 갖추고 인천·수도권 서부 지역 선물 수요를 겨냥한다. 전문 커피 마스터가 상주하며 취향에 맞는 제품 추천과 즉석 분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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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
신세계백화점은 VIP 전용 큐레이션 플랫폼 ‘더 쇼케이스’를 통해 람보르기니 서울과 협업한 한정판 차량을 단독 공개한다. 고성능 SUV 우루스SE, 신규 모델 테메라리오, 기함 모델 레부엘토의 서울 에디션을 선보인다.
2024년 11월 론칭한 더 쇼케이스는 백화점 외부의 고가 상품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소개하는 VIP 전용 서비스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용 고객 평균 객단가는 약 2000만원으로 명품 카테고리 대비 7배 수준이며, 누적 이용 고객은 5만여명, 3040세대 비중이 63%를 차지했다.
이번에는 람보르기니 외에도 스웨덴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의 최상위 라인업과 런던 주얼리 브랜드 제시카 맥코맥을 단독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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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리테일 제공 |
GS25는 19일부터 쿠팡이츠를 통해 서울·경기 및 6대 광역시 약 1000여 점포에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에는 2500여 점포에서 새벽 3시까지 심야 배달을 운영해왔으며, 이번에 24시간으로 확대한다. 전국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GS25에 따르면 심야 시간대(22시~03시) 배달 매출은 2025년 11월 대비 반년 새 42.7% 증가했다. 전체 배달 매출 중 심야 비중도 같은 기간 17.4%에서 21.7%로 4.3%포인트 올랐다. 심야 인기 상품은 스낵(9.7%)·아이스크림(8.3%)·면류(7.8%)·탄산음료(6.8%)·빵(5.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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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GF리테일 제공 |
CU는 19일부터 쿠팡이츠를 통해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24시간 체제로 확대한다. 기존에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3시까지 운영했으나 공백이었던 3시~6시 시간대까지 주문이 가능해진다. 쿠팡이츠 24시간 운영 지역 내 점포가 대상이다.
CU에 따르면 심야 시간대(22시~03시) 배달 매출 신장률은 2023년 138.0%, 2024년 167.5%, 2025년 86.6%, 2026년 1~4월 120.0%로 전체 배달 매출 증가율을 지속 상회했다. 전체 배달 매출도 같은 기간 98.6%, 142.8%, 65.4%, 91.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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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
세븐일레븐은 20일부터 서울 신대방동 돈까스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콜라보 푸드 2탄을 순차 출시한다. 기존 10단계 ‘디진다 소스’에서 3단계 올린 13단계 ‘매워디짐 소스’를 활용한 도시락ㆍ김밥ㆍ돈까스 등 간편식과 감자스낵을 선보이며, 소스도 별도 판매한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1탄 콜라보 간편식 5종은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50만개가 판매됐다. 이번 2탄은 온정돈까스 본점에서 기존 챌린지 성공자에 한해 판매하는 ‘왕중왕 돈까스’ 메뉴의 소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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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SG닷컴 제공 |
SSG닷컴은 인기 브랜드와 신규 입점 브랜드를 매달 선보이는 정기 프로모션 ‘브랜드 쇼케이스’를 신설한다. 첫 행사는 22일까지 5일간 진행하며 패션ㆍ뷰티ㆍ스포츠ㆍ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규·유망 브랜드를 별도로 소개하는 ‘브랜드마크’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SSG닷컴은 브랜드 쇼케이스를 월간 고정 행사로 정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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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홈쇼핑 제공 |
롯데홈쇼핑은 챗GPT에서 자사 방송·상품 정보를 검색하고 구매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전용앱을 출시한다. 별도 앱 설치나 웹사이트 접속 없이 챗GPT 대화창에서 편성표 조회, 카테고리별 상품 검색, 할인 혜택 확인이 가능하며 추천 상품은 구매 링크로 바로 연결된다.
롯데홈쇼핑의 실제 쇼핑 데이터와 연동해 방송 일정과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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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무신사 제공 |
무신사는 18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대규모 할인행사 ‘무신사 패션 페스타’를 진행한다. 최대 80% 할인에 최대 30% 쿠폰과 최대 15% 장바구니 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인기 브랜드 주력 상품을 24시간 한정 특가로 판매하는 브랜드 하루특가도 운영한다.
캐주얼ㆍ스트릿 등 9가지 스타일 테마별 브랜드 위크를 구성하고 신규 입점 브랜드 전용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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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온 제공 |
롯데온은 24일까지 롯데 계열사 상품을 모은 ‘엘타운 슈퍼위크’를 진행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롯데칠성·롯데GRS·롯데웰푸드 등 계열사 상품을 특가로 구성하고, 매일 오전 11시 한정 수량 데일리 특가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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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마켓 제공 |
G마켓에 따르면 빅스마일데이(5월 6~19일) 기간 판매 데이터에서 고가 상품과 저가 생필품이 동시에 증가하는 양극화 소비 패턴이 나타났다. 5월 6일부터 14일까지 판매건수를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 명품 남성가방이 124%, 명품 여성구두가 94% 증가했고, 게임기(66%)·드럼세탁기(34%)·의류관리기(21%)도 늘었다.
생필품 쟁여두기 소비도 뚜렷했다. 통조림ㆍ캔 제품이 50%, 탄산ㆍ청량음료 47%, 라면 45% 각각 증가했다. 누적 판매금액 기준 1위는 로보락 로봇청소기였고, 판매건수 기준 1위는 방울토마토로 2주간 17만팩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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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마트24 제공 |
이마트24는 말일까지 자체브랜드 ‘옐로우’ 전 상품 100여종과 도시락·김밥·삼각김밥 등 밥류 간편식 100여종을 대상으로 40%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에 맞춘 것으로, 기존에 진행 중인 생필품 50종 30% 할인 행사와 병행한다.
이마트24에 따르면 1차 피해지원금 지급 이후(4월 27일~5월 13일) 계란 27%, 얼음 26%, 아이스크림 23%, 생수 22% 등 생필품 매출이 직전주 대비 증가했다. 30% 할인 행사 상품 매출도 이달 1~13일 기준 전월 동기 대비 10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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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1번가 제공 |
11번가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협업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중소 식품기업 상품을 모은 ‘푸드폴리스마켓 특별관’을 18일 개설했다. 내년 연말까지 운영하며, 현재 24개 기업의 약 140여개 상품이 입점했다. 참여 기업과 상품은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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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성다이소 제공 |
아성다이소는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퓨어 깨끗한 생리대'를 출시했다. 천연유래 펄프 흡수체를 적용했으며, 의약외품 기준을 준수하고 위생용품 규격시험을 완료한 국내 생산 제품이다. 깨끗한나라 청주공장에서 전량 생산한다.
10매 소포장으로 구성했으며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판매한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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