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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식탁] 대상ㆍ풀무원ㆍ동원F&Bㆍ농심ㆍ오뚜기ㆍ빙그레ㆍ스타벅스ㆍ오설록ㆍCJ푸드빌ㆍ안토ㆍ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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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18 11:24:18   폰트크기 변경      

사진: 대상 제공
▲대상, 태국 타이펙스-아누가 2026 참가
대상이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6에 참가한다. 김치ㆍ김ㆍ소스ㆍ간편식 등 4대 글로벌 전략 제품군을 중심으로 종가, 오푸드, 인도네시아 현지 브랜드 마마수카를 출전시킨다.

마마수카의 핫라바 소스와 김 제품 김보리,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생산한 종가 맛김치와 오푸드 컵 떡볶이 등을 출품한다.




사진: 풀무원 제공
▲풀무원, 창사 42주년 기념 공식몰 통합 프로모션 진행
풀무원은 창사 42주년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에서 전 브랜드 대상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 브랜드 제품에 할인 쿠폰과 특가 혜택을 적용하며, 기간 중 방문 고객에게 매일 랜덤 쿠폰을 지급한다.




사진: 동원F&B 제공
▲동원F&B, 나트륨 줄인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 출시
동원F&B가 나트륨 함량을 시중 어묵 대비 약 25% 낮춘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을 출시한다. 사각과 국탕용 두 가지로 구성했다.




사진: 농심 제공
▲농심, 에스파 출연 ‘신라면 로제’ 광고 공개
농심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한 신제품 ‘신라면 로제’ 광고를 공개했다. 신라면 로제는 신라면 출시 40주년 기념 제품으로, 토마토·크림 기반 로제소스에 고추장을 결합했다.

용기면은 18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출시했으며, 6월에는 봉지면도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 채수 기반 ‘요즘 간편육수링 다시마&표고’ 출시
오뚜기가 국내산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베이스로 한 ‘요즘 간편육수링 다시마&표고’를 출시했다. 링 형태로 설계해 물에 빠르게 녹도록 했으며, 쪼개서 사용할 수 있어 용량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 빙그레 제공
▲빙그레, 멕시코 ‘엑스포 안타드 2026’ 참가
빙그레가 19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박람회 엑스포 안타드 2026에 참가한다. 바나나맛우유와 메로나 등 주요 브랜드를 출전시킨다.

빙그레는 현재 소리아나, HEB 등 멕시코 현지 유통채널에 바나나맛우유를 입점한 상태이며, 올해 메로나와 붕어싸만코 등 아이스크림 제품의 현지 입점도 추진한다.




사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제공
▲스타벅스, 모닝 세트 음료 6종으로 확대
스타벅스 코리아가 19일부터 모닝 세트 대상 음료에 콜드 브루와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를 추가한다. 2024년 출시 당시 아메리카노·라떼 2종이었던 대상 음료가 6종으로 늘어났다. 푸드 라인업에도 K-에그 바이트를 새로 포함했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올해 1~4월 모닝 세트 구매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2% 증가했다.




사진: 오설록 제공
▲오설록, 웰니스 성분 더한 ‘말차플러스’ 3종 출시
오설록이 말차에 기능성 성분을 결합한 ‘말차플러스’ 3종을 출시했다. 콜라겐, 테아닌, 프로바이오틱스를 각각 배합한 파우더 타입 제품이다. 22일에는 르세라핌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한 협업 제품 ‘LE SSERAFIM x OSULLOC’ 말차플러스도 공개한다.




사진: 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 뚜레쥬르 점주와 고양시 취약계층에 빵 5000개 기부
CJ푸드빌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뚜레쥬르 가맹점주들이 15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빵 5000개를 전달했다. 가정의달을 맞아 가맹점주들이 기부를 제안하고 본사가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사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안토, 한국 전통 식재료 활용한 신메뉴 출시
리조트 안토가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 인룸 다이닝에는 황태 파스타, 계절나물 보리 리소토, 도라지 고르곤졸라 피자로 구성한 ‘할머니 시리즈’를 추가했다. 레스토랑 우디플레이트에서는 냉이 된장 파스타와 은대구 구이를, 베이커리 델리에서는 한국 석탑을 형상화한 흑임자·산딸기 타르트를 판매한다.

안토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외국인 고객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사진: 더본코리아 제공
▲더본코리아, 몽골에 홍콩반점 1호점 개점
더본코리아가 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홍콩반점 1호점을 열었다. 2023년 새마을식당으로 몽골에 진출한 뒤 현재 5개점을 운영 중이며, 홍콩반점으로 브랜드를 확장한 것이다. 하반기에는 홍콩반점 2호점 출점도 추진한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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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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