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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권 6ㆍ3 지방선거 이모저모]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CRC·캠프 스탠리에 ‘미래 첨단산업 거점’ 조성 발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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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18 12:45:48   폰트크기 변경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정책 공약 릴레이/사진:후보사무실 제공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CRC·캠프 스탠리에 ‘미래 첨단산업 거점’ 조성 발표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의정부시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는 지난 17일 정책 공약 릴레이 첫 번째 순서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스탠리(Camp Stanley) 부지를 의정부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첨단산업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확고한 비전과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김 후보의 이번 공약은 그동안 반환공여지를 단순 주거단지(아파트)나 소모성 상업시설로 매각·분양해 단기 수익에 치중했던 기존 개발 방식과 전면적인 차별화를 선언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부지 매각을 통한 일회성 재원 확보 대신, 도시의 체질을 ‘소비 도시’에서 ‘생산형 자립 도시’로 완전하게 전환하겠다는 포석이다.

김 후보는 먼저 CRC 부지를 단순한 역사 보존 공간을 넘어 실질적인 경제 수익이 창출되는 ‘AI·에너지 미래기업 육성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부지를 인공지능과 신재생 에너지 산업 융합 테스트베드로 지정해 첨단 기술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법인세와 지방세를 통해 고질적인 재정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는 전략이다.

이어 캠프 스탠리에는 ‘UAM(도심항공교통) 및 우주항공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대담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후보 측 분석에 따르면 이 사업을 통해 약 2조 원에서 4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최소 1만 5,000명에서 최대 3만 명에 이르는 대규모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고산·민락지구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항공우주 분야 연구단지와 실증 인프라를 유치함으로써 의정부를 경기 북부의 미래첨단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3단계 실행계획도 공개했다.

△1단계로 취임 즉시 시장 직속의 ‘공여지 조기반환 특별단’을 신설해 국방부, 외교부, 주한미군과의 3자 상시 협의 채널을 가동하고 법적 장벽을 제거하고 △2단계로 국토교통부의 ‘드론·UAM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추진해 규제를 완화하며 △3단계로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과의 대규모 투자 협약(MOU)을 체결해 앵커 기업을 우선 입주시키는 단계적 로드맵이다.

가장 핵심이 되는 재원조달 방안은 ‘국비 지원, 지방비 매칭, 민간자본 유치’의 3대 축으로 다각화했다.


토지 매입비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을 근거로 국비 지원과 장기임대 등을 통해 확보하고,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공사를 통한 공공개발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기반시설 조성 이후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는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및 민간투자사업(BTL/BTO) 방식을 적극 도입해 재정 건전성을 완벽히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원기 후보는 “그동안 공여지 개발이 비전 부재와 재정적 한계로 인해 표류해 왔다면 김원기의 계획은 확실한 재원 대책과 실행 기구를 갖춘 실천적 프로그램”이라며 “CRC와 캠프 스탠리는 의정부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 단순한 부동산 개발을 넘어 고부가가치 청년 일자리가 넘쳐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혁신 생태계로 반드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후보, ‘30만 개 일자리’ 공약 발표/사진:최종복기자


이동환 후보, ‘30만 개 일자리’ 공약 발표… “고양의 판을 바꾸겠다”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10시, 화정동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핵심 공약인 일자리 중심의 경제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먼저 30만 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학 및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연동하여 고양특례시의 판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시장 직속의 고용혁신본부를 신설하여 기업 유치부터 인허가와 규제 해소까지 시장이 직접 챙기는 원스톱 하이패스 행정을 도입하고 파격적인 세제 지원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시 예산을 마중물로 삼아 우수한 민간 벤처자본을 대거 유치하는 1,000억 원 규모의 고양 혁신 펀드를 조성하여 혁신기업 투자를 극대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을 통한 토지매입비와 고용보조금을 지원하고, 예산 통폐합을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핵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배분한다는 계획이다.

기업 유치를 위한 플랫폼으로는 자신이 민선 8기 시장 취임 후 1호로 결재한 경제자유구역의 조기 완성을 필두로 대곡역세권을 한국형 AI밸리 지식융합단지이자 물류와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일산테크노밸리는 한강뷰 국가첨단 전략산업단지로 구축해 조기 분양하고, 고양 방송영상밸리는 K-콘텐츠 핵심 기업단지로 발전시켜 좋은 일자리와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대거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해외 출장을 외유로 왜곡하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본인 스스로를 고양시 1호 영업사원으로 자임하며 ‘을’의 위치에서 발로 뛰었다고 반박했다.

회견 말미에서 이 후보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지연되는 본질적인 이유로 경기도와 상급 기관이 정책적인 접근이 아닌 정치적, 정무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동환 후보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지연시키고 있는 당사자가 경기도지사인지, 산업부 장관인지, 아니면 대통령인지 묻고 싶다며 108만 고양시민의 염원을 묵살하지 말고 즉각적이고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릴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왼쪽부터)국민의힘 이동환 후보,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사진:후보사무실 제공


여야 고양시장 후보, 창릉신도시 간담회 첫 동석… '안전·교통·자족' 해법 제시


고양특례시 여야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창릉신도시 입주예정자들과 만나 아파트 안전성 확보, 교통망 확충, 자족도시 완성 등 핵심 현안을 놓고 정책 대결을 펼쳤다.

지난 17일  오후 2시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고양창릉 입주예정자 연합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이동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가 나란히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두 후보가 한자리에 모여 창릉신도시 입주예정자들의 질문에 해법을 제시하는 첫 공식 자리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간담회에는 입주예정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약 1시간 10분 동안 주민 질문에 후보가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민의힘 이동환 후보는 창릉천 정비, 교통 인프라 확충, 기업 유치, 교육 및 정주 환경 개선 등 입주예정자들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로드맵을 설명했다.

이 후보는 최근 건설 현장 부실시공 사태를 언급하며 주민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전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요구와 안전 기준을 철저히 반영하고, 시 차원의 관리·감독 체계를 전면 강화해 창릉신도시를 ‘안전 품질 아파트’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창릉천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전면 백지화가 아니라 구간별·단계별로 중단 없이 추진 중임을 명확히 했다.


강매동 배수영향구간 3.15km는 오는 2025년 9월 착공해 2028년 9월 완료하고, S-6블록과 직결되는 창릉신도시 구간 4.41km는 LH가 시행해 2027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수공원 확보 문제 역시 국토부에 원래 계획대로 조성할 것을 건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관심은 교통망 개선에도 집중됐다. 이 후보는 고양은평선 새절역을 단순 ‘환승’이 아닌 서울 중심부 ‘직결 운행’ 방안으로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철도 개통 전 초기 교통 공백을 막기 위해 대곡·화정·원흥·삼송역 등 기존 철도망과 연결되는 버스 노선을 입주 전 검토하고, 출퇴근 시간대 증차나 임시 셔틀버스 도입도 약속했다.

이 후보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자족도시 완성의 핵심이라며 반드시 매듭짓겠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IS동서, 에너지엑스 등 776개 기업이 유입된 성과를 바탕으로 벤처 우수 기업 유치도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양시를 글로벌 문화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해 K-컬처 인프라 여건을 활용한 대형 공연 활성화와 ‘고양콘’ 브랜드 육성 비전도 제시했다.


김포·인천공항 접근성을 살려 문화 비즈니스 중심지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구상이다.

창릉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관련해서는 지난 2026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창릉3중학교가 2030년 3월 적기 개교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 역시 창릉천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학교 설립 등 입주예정자들의 질문에 대해 자신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두 후보는 창릉신도시가 수만 명의 시민이 새로운 삶을 영위할 핵심 생활권인 만큼, 일회성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단계별 간담회를 통해 주민과 함께 ‘명품 창릉’을 조성하자며 소통 의지를 강조했다.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가 보훈회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호보사무실 제공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5.18 맞아 자치·평화도시 공약 발표… 5.18 민주화 자치민주주의로 고양에서 계승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민주주의를 지역에서 뿌리내릴 수 있는 ‘자치공약’과 ‘평화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민경선 후보는 “한국 민주주의는 수많은 희생을 무릅쓰고 쟁취한 위대한 역사의 결실”이라며 “5.18 민주화 운동 정신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고양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민주주의의 깃발아래 다시 연대하자”고 말했다.

민경선 후보는 “우리가 추구하는 민주주의의 궁극은 ‘자치’라며, 고양을 자치도시로 만드는 것이 곧 민주주의의 진보”임을 강조했다. 민경선 후보는 고양을 자치도시로 만들기 위해 자치의 근간인 ‘주민자치회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이 동장을 직접 선출할 수 있는 ‘개방형 동장임명제’ 시범운영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 고양시 정책이나 이슈에 관한 정보를 시민에게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시민과 협의하는 타운미팅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민경선 후보는 또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간부회의를 생중계하고, 시장실을 시청사 1층으로 옮겨 누구라도 찾아오기 쉽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민경선 후보는 접경지역인 고양시를 평화의 도시로 부활시키는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평화의 상징인 유엔 AI허브를 고양에 유치하고, 6.25 전쟁 양민학살의 현장인 금정굴을 평화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민주주의·평화운동의 상징인 김대중 대통령의 일산사저를 다시 개방하여 활성화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일산 사저는 2021년 고양시에서 매입해 기념관으로 오픈했으나 현재 운영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문을 닫아 놓고 있는 상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경제·일자리 4대 전략 발표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경제·일자리 4대 전략 발표…“베드타운 넘어 첨단경제 도시로 도약시킬 것”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정부의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경제·일자리 공약을 발표했다.

김동근 후보는 이날 민선9기 경제·일자리 정책 비전으로 ‘좋은 일자리가 시민의 자산이 되는 더 큰 의정부’를 제시하며, 의정부를 베드타운을 넘어 첨단경제와 일자리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후보는 “의정부는 오랫동안 부가가치를 만드는 산업 기반이 부족한 도시 구조에 머물러 있었다”며 “좋은 일자리 부족은 청년 유출과 세수 기반 약화, 도시 자산가치 정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만들어왔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 의정부의 미래산업 비중은 5.9%에 불과하고, 1인당 GRDP 역시 1,853만 원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쉬운 아파트 개발과 물류센터 의존에서 벗어나 첨단 앵커기업 유치와 혁신 경제거점 구축으로 도시발전 패러다임을 완전히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근 후보는 민선9기 경제·일자리 비전 실현을 위해 △반환공여지 첨단산단화 △의정부역세권 복합개발 △골목상권 르네상스 △기업 성장 시스템 구축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미군 반환공여지와 기존 산업단지를 미래 일자리 기지로 대개조하겠다고 밝혔다. 캠프 잭슨에는 대웅그룹 등 앵커기업을 유치해 바이오·메디컬 거점을 조성하고, 캠프 카일은 성모병원·을지대병원 등 인근 대학병원과 연계한 디지털 정밀의료 클러스터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캠프 레드 클라우드는 근현대 건축물 보존을 기반으로 한 AI 디자인·미디어 콘텐츠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캠프 스탠리는 글로벌 AI·IT 핵심기업 유치와 청년 AI 플랫폼 스타트업 캠퍼스 구축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용현산업단지 역시 데이터와 AI 기반의 첨단 자족권역으로 구조를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동근 후보는 의정부역세권을 기업과 사람이 머무는 경제 심장으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를 위해 의정부역세권 복합개발을 추진하고, 중형 컨벤션과 비즈니스 거점, e스포츠 클러스터, 실내정원, 광역환승센터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GTX-C 등 6개 철도망과 모든 교통수단을 연계해 의정부역 일대를 경기북부 대표 복합비즈니스 허브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김동근 후보는 “의정부역은 단순한 교통 거점이 아니라 도시의 산업과 소비, 문화와 청년 일자리가 모이는 경제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며 “의정부역세권 복합개발을 통해 원도심의 활력을 되살리고, 의정부의 도시 체급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동근 후보는 기업 유치와 산업 거점 조성의 효과가 시민 생활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원도심·회룡·민락·동오마을 등 권역별 테마 상권을 육성하고, 지역축제와 로컬 소비 플랫폼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화폐와 축제 쿠폰 확대, 공공기관 제휴, 디지털 마케팅 지원, 공영주차·보행·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등을 통해 상권 재방문율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 사례를 언급하며 “고임금 상시근로자 유입은 주변 상권 매출 증가와 지방세 기반 확대로 이어진다”며 “좋은 일자리는 단순히 취업의 문제가 아니라 골목상권과 시민 자산, 도시 재정까지 함께 키우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김동근 후보는 기업이 먼저 찾아오는 투자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도 함께 제시했다.

우선 조세 감면과 규제 완화 패키지가 적용되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00억 원 규모의 미래산업 육성 펀드를 조성해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기업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의정부역세권사업 조감도/사진:후보사무실 제공


또한 기업 유치부터 인허가, 부지 확보까지 전 과정을 전담 지원하는 원스톱 행정 패스트트랙을 운영해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근 후보는 “기업이 의정부에 투자하고 싶어도 인허가와 부지, 규제 문제에 막히면 기회는 다른 도시로 빠져나간다”며 “의정부시가 기업 유치와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동근 후보는 “2035년까지 총 GRDP 26조 원, 1인당 GRDP 5,000만 원, 지방소득세 2,000억 원 시대를 열겠다”며 “좋은 일자리와 세수가 시민의 삶으로 돌아오고, 시민의 자산가치가 함께 높아지는 ‘더 큰 의정부’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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