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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공사 입찰에서 대방건설은 예정가격 대비 91.10%인 682억6,142만 원을 투찰, 종합심사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입찰에는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품질 중심 기술력과 시공 역량이 공공 부문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과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암동, 막계동 일원 약 29만평(963,217㎡) 규모의 택지 개발을 포함하며, 착공일로부터 63개월간 진행된다. 계약금액은 682억6141만7925원이다.
한편, 대방건설은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트르’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와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 등 주요 단지에서 우수한 분양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는 양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시작으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단지들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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