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대방건설,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수주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18 11:14:12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방건설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공사 입찰에서 대방건설은 예정가격 대비 91.10%인 682억6,142만 원을 투찰, 종합심사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입찰에는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품질 중심 기술력과 시공 역량이 공공 부문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과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암동, 막계동 일원 약 29만평(963,217㎡) 규모의 택지 개발을 포함하며, 착공일로부터 63개월간 진행된다. 계약금액은 682억6141만7925원이다.

한편, 대방건설은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트르’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와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 등 주요 단지에서 우수한 분양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는 양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시작으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단지들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황은우 기자 tuser@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황은우 기자
tuser@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