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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GF리테일 제공 |
CU가 애플사이다비네거(애사비) 브랜드의 콜라맛 신제품 애사비 콜라 제로를 출시했다. 기존 시큼한 맛 위주였던 애사비 라인업에 콜라 맛을 추가해 헬씨 소다 카테고리의 소비층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CU에 따르면 헬씨 소다 관련 음료 매출 신장률은 2024년 14.7%, 2025년 11.8%, 올해 1~4월 23.6%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운영 품목 수도 5년 전 25개에서 현재 135개로 늘었으며, 전체 탄산음료 300여 종의 절반에 육박한다. 애사비 콜라 제로는 지난 13일 출시 이후 5일 만에 누적 판매량 3만개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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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샵 제공 |
GS샵이 샴푸 브랜드 공주부양과 일본 뷰티 브랜드 리파의 두피 브러시를 묶은 협업 방송을 20일 저녁에 편성한다. GS샵에 따르면 공주부양은 지난해 누적 주문액 79억원을 기록하며 GS샵 샴푸 부문 1위를 차지한 브랜드다.
이번 방송에서는 리파의 하트 브러시 포 스칼프를 TV 홈쇼핑에서 처음 판매한다고 GS샵은 밝혔다. 샴푸와 두피 마사지 브러시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해 두피케어 수요를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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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이블리 제공 |
에이블리가 파트너사와 공동 기획하는 PB 라인업 에이블리 라벨의 첫 번째 제품을 클리오와 함께 내놓는다. 에이블리 라벨은 에이블리가 생산·재고 관리·마케팅을 맡고 파트너사가 상품 기획에 집중하는 협업 구조로 운영된다.
첫 협업 제품은 1020세대를 겨냥한 쿠션과 프라이머 2종이다. 에이블리는 6월 비건 뷰티 브랜드 체이싱래빗을 비롯해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등과도 순차적으로 협업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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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바 룩북(좌), 더바넷 룩북(우). /사진: 29CM 제공 |
29CM에서 여름 소재 패션 아이템 거래액이 빠르게 늘고 있다. 29CM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린넨·시스루·시어서커 소재 의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린넨 니트 334%, 시스루 가디건 326%, 린넨 가디건 219%, 린넨 셔츠 127%, 시어서커 셔츠 106% 각각 늘었다.
자외선 차단 관련 잡화도 동반 성장해 같은 기간 우양산 거래액은 302%, 선글라스는 63% 증가했다. 29CM은 20일까지 여름 시즌 인기 상품을 모은 썸머 시그널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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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W컨셉 제공 |
W컨셉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위빙백·메쉬슈즈·젤리슈즈 등 여름 잡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같은 기간 검색량도 위빙백 300%, 젤리슈즈 85%, 메쉬슈즈 40% 각각 증가했다.
W컨셉은 24일까지 가방과 신발 기획전을 동시에 진행하며 여름 잡화 수요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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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코르 명동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하고 있다.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의 명동점과 홍대점이 외국인 수요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코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개점한 두 매장은 4개월 만에 매출이 약 2배로 늘었으며, 올해 4월 기준 외국인 매출 비중은 명동점 90.2%, 홍대점 91%에 달한다.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부문 매출은 1월 대비 4월에 2.5배 이상 증가했다. 매장 내 메이크업 체험 서비스도 하루 평균 20~30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대부분 외국인 고객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성수·안국 등 관광객 유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시코르 신규 출점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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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마트 제공 |
트레이더스가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진행한다. 지난 3월 첫 행사를 1주간 운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간을 두 배로 늘리고 행사 상품도 43종으로 확대했다. 트레이더스에 따르면 3월 행사 기간 합산 매출은 직전 동일 영업일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취급 품목은 냉동과일·수산물·올리브오일 등 식품과 패션·생활용품까지 아우른다. 트레이더스는 해외소싱 페스타를 올해부터 분기 1회 정례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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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25 제공 |
GS25가 21일 일본 수제맥주 브랜드 히타치노네스트,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데이지맥주 시리즈 두 번째 제품 데이지라거를 유통사 단독으로 출시한다. 지난해 12월 나온 1탄 데이지에일은 GS25에 따르면 에일 맥주 매출을 약 30% 끌어올린 바 있다.
GS25에 따르면 여름(6~8월) 맥주 매출 비중은 30.9%로 사계절 중 가장 높고, 이 가운데 라거가 85%를 차지한다. GS25는 출시에 앞서 15~17일 코엑스에서 시음 행사를 열어 3일간 약 5만명이 방문했으며, 19일부터는 대학 축제를 순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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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NS홈쇼핑 제공 |
NS홈쇼핑이 20일 오후 침향 브랜드 대라천침향오일의 론칭 방송을 단독 진행한다. NS홈쇼핑은 TV홈쇼핑에서 해당 브랜드를 처음 소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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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위트스팟 제공 |
팝업 기획·운영사 스위트스팟이 일본 츠타야 서점 운영사 컬처컨비니언스클럽(CCC)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스위트스팟은 한국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CCC는 일본 IP의 한국 진출을 각각 지원하는 양방향 협력 구조다.
양사는 IP 기반 팝업스토어 공동 기획, 콘텐츠 중심 경험형 팝업, 공동 마케팅 등으로 협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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