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 운영
하나은행은 지역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전국 지역민들이 여름철 폭염ㆍ폭우, 겨울철 한파 등 빈번한 이상기후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지원코자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무더위 및 한파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BNK부산은행, 지역 중소기업 M&A 금융지원 확대 나서
BNK부산은행은 지난 18일, 부산광역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부산 중소기업의 지속경영을 위한 M&A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부터 성장, 인수·합병, 재창업으로 이어지는 지역 벤처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부산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들은 지역 중소기업의 M&A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과 기업발굴, 제도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iM뱅크, ‘커플 - 부부’를 위한 iM모임통장 서비스 리뉴얼
iM뱅크는 한 계좌의 공동 경비를 여러명이 함께 관리할 수 있는 ‘iM모임통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목표 설정 및 캘린더 공유 등의 ‘커플․부부’ 를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고 ‘커플 - 부부 모임, 오늘부터 1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금번 업데이트된 서비스는 기존 다인원 회비 관리라는 iM모임통장의 주 기능과 별도로, 모임 공동 미션을 설정해 함께 경비 및 목표를 밀착 관리 및 달성하는 기능을 추가한 것이 주된 내용이다.
◆카카오뱅크, ‘전국민 생계비통장’ 출시… "포용금융 확대"
카카오뱅크가 압류 상황에서도 고객의 최소 생계비를 보호하는 ‘전국민 생계비통장’을 출시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전국민 생계비통장’은 압류 방지 기능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의 기초 생활을 보장하는 정책형 상품이다. 만 14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전체 금융기관 중 1곳에서만 개설 가능하다. 월 250만 원 입금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입금 가능하도록 설계해 고객의 필수 생활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KB손해보험,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 돌봄 프로그램 ‘스타 히어로 챔프’ 운영
KB손해보험은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를 위한 학습·정서 돌봄 프로그램 ‘스타 히어로 챔프’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 히어로 챔프(Star Hero Champ)’는 영웅의 DNA를 가진 미래의 챔피언이라는 의미로,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 과정에서 순직하거나 공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의 자녀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과 정서 안정 지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KB국민카드, 자립준비청년 금융 자립 지원 나선다
KB국민카드가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청년 대상 금융지원 활동을 펼친다. 이번 지원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금융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KB국민카드는 ‘KCB 종합신용관리플러스 이용권’ 1천매를 제공한다.
◆주택금융공사,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주거 안전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부산시 동래구 낙민동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원로(One-老) 안심지킴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된 200여 가구에 화재예방키트 지원은 물론 화재예방교육에 쓰이는 등 부산지역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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