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인접해 교육 수요 흡수 기대… 즉시 입주 가능한 브랜드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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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투시도. 한화 건설부문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화 건설부문이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 지역에 조성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5번째 국제학교 착공에 따른 수혜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제주신화월드에서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이하 FSAA)’ 기공식이 개최됐다. FSAA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명문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이하 FSA)’의 첫 글로벌 캠퍼스로 STEM(과학ㆍ기술ㆍ공학ㆍ수학) 교육 중심의 이공계 특화 사립학교다.
이에 인근에서 분양 중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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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투시도. 한화 건설부문 제공. |
한화 건설부문이 분양 중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들어선 단지다. 현재 준공이 완료돼 실제로 지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교육 수요가 풍부하며 단지 내 셔틀버스를 운영해 통학 및 출퇴근 편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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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조감도. 한화 건설부문 제공. |
조성준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이 예정대로 기공식을 개최하면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 대한 분양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위험성이 알려지며 검증된 제주영어교육도시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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