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때 이른 더위에…부영그룹, ‘중대재해 예방’ 안전ㆍ보건 점검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19 13:57:18   폰트크기 변경      
이달 21일까지 전국 17개 사업장 대상

부영그룹 임직원들이 최근 인천 연수구 부영송도타워에서 소화설비 설치 유무ㆍ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영그룹은 전국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안전ㆍ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일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는 등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따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취지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ㆍ보건관리 체계 구축 △재해 예방 대책 수립 △대외기관 지도 점검 이행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각 사업장별 안전ㆍ보건 목표와 방침을 설정하고 종사자 의견 청취, 재해 발생 시 조치ㆍ대응, 지적 사항 개선과 위험성 평가 반영 여부 확인, 소화설비 설치 유무ㆍ관리 상태 점검 등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이용객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이종무 기자
jmlee@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