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쿼리캐피탈그룹 주식부문 글로벌 헤드인 아담 자키대표가 제3회 ‘맥쿼리 아시아 컨퍼런스 2026’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맥쿼리캐피탈그룹 |
이번 컨퍼런스는 맥쿼리캐피탈그룹의 아시아 전역에 걸친 리서치 역량을 토대로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기술 및 소프트웨어 △에너지 전환 및 원자재 △소비재 △헬스케어 등 4대 핵심 분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주요 기업과 경영진, 산업 전문가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다. 맥쿼리증권 황찬영 대표는 “맥쿼리 아시아 컨퍼런스는 전세계 투자자들이, 아시아 지역의 구조적 변화 트렌드 및 핵심 쟁점에 대해 논의하고, 대표 기업 및 업계 리더들과 직접 만나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라며 “다양한 주제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의 투자 기회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해석 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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