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전국 지점에 ‘디지털서포터즈’ 배치…MTS 안내·고객 응대 강화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디지털서포터즈’를 선발해 전국 주요 지점에 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약 3개월간 근무하는 디지털서포터즈는 초기 고객 응대, 비대면 계좌 개설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용 안내, 대기 중 서류 작성 지원 등을 맡아 지점 혼잡 완화와 대기시간 단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양증권, 2차 특판 RP 출시…최대 연 3.4% 우대금리
한양증권은 신규 고객 및 최근 1년간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이력이 없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3.4%(세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총 500억 원 규모의 ‘2차 특판 RP’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약정 기간별로 28~90일 연 3.2%, 91~181일 연 3.3%, 182~365일 연 3.4%가 적용되며 올해 말까지 판매하되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은 여의도PWM센터 등 4개 리테일 지점에서 가능하며 개인 최대 10억원, 법인 최대 50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빗썸, 올해 두 번째 임직원 헌혈 행사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월에 이어 두번째 행사로, 이날 모인 혈액과 헌혈증은 의료 사각지대의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이낸스 아카데미, ‘SNS 경품·딥페이크’ 가상자산 사기 수법·예방 가이드 공개
바이낸스 아카데미는 가상자산 사기 수법과 예방 정보를 20일 공개했다. 주요 유형으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가짜 경품, 피그 부처링, 인공지능(AI) 딥페이크 사칭, 피라미드·폰지, 페이크 앱, 피싱 등이 소개됐으며, 정상 거래소는 선입금이나 계정·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신규 프로젝트 투자 시 토큰 공급 분배 구조, 지갑 집중도, 팀 구성원 등 기본 검증 절차를 거치면 피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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