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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건자재ㆍCSF 워크숍’ /사진: 유진그룹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동양은 최근 서울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건자재ㆍCSF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양 CSF는 ‘건자재 판매 개척자’라는 뜻으로, 건자재 판매의 첨병이 되겠다는 동양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건자재 판매 활성화와 영업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정진학 동양 대표를 비롯해 건자재유통사업팀, 수주영업팀, 채권관리팀, 사업운영팀 및 전국 사업장 CSF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품목별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가전제품ㆍ냉난방기 전문 교육 △PHC파일의 이해 △분체류(시멘트ㆍ몰탈) 전문 교육 등 건자재 영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외부 전문업체 강사진이 참여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멘토-멘티 소모임이 운영돼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시간을 보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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