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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 CBE 2025서 마스크·톤업 크림 등 핵심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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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20 13:10:51   폰트크기 변경      



한국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수디(Sudee)가 지난 5월 개최된 ‘제30회 CBE 중국 뷰티 엑스포(CBE China Beauty Expo)’에 참가해 브랜드의 에스테틱 스킨케어 기술력과 연구 기반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수디는 모노톤 중심의 미니멀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피부 과학에 집중하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피부 고민별 솔루션과 효능 중심 스킨케어 방향성을 소개했다.

수디는 한국 IDEA 성형외과에서 출발한 에스테틱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다. 25년 임상 경험과 20년 피부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료미용 수준의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으며, SD SKIN LAB을 중심으로 피부 과학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접목한 에스테틱 스킨케어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는 피부 탄력, 리페어, 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집중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에스테틱 노하우와 피부 과학 기술을 결합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티에이징과 미백, 탄력·리페어 케어를 중심으로 한 주요 제품들이 공개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펩타이드 부스트 에너자이징 마스크’, ‘럭스골드 인리치드 너리싱 젤 마스크’, ‘리제너레이팅 래디언스 마스크’, ‘워터 글로우 너리싱 톤업 크림’ 등이 소개됐다.

먼저 ‘럭스골드 인리치드 너리싱 젤 마스크’는 24K 골드와 식물성 콜라겐을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 탄력과 주름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리포좀 기술과 하이드로겔 시트를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였다.

‘펩타이드 부스트 에너자이징 마스크’는 펩타이드 복합 기술과 나노 침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콜라겐 활성화 및 탄력 케어를 지원한다. 여기에 72시간 서방출 시스템을 적용해 집중 리프팅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리제너레이팅 래디언스 마스크’는 보습과 브라이트닝, 탄력 관리를 동시에 고려한 멀티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워터 글로우 너리싱 톤업 크림’은 스킨케어 기능과 베이스 메이크업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프로자일린·PDRN·나이아신아마이드·복합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보습과 브라이트닝, 탄력 케어를 지원한다.

수디 관계자는 “이번 CBE 참가를 통해 수디의 에스테틱 기반 스킨케어 기술력과 브랜드 방향성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피부 과학 기반의 제품 연구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디는 중국·한국 이중 미백 특허 성분과 펩타이드·콜라겐 기술을 기반으로 에스테틱 스킨케어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IDEA 성형외과 임상 데이터와 SD SKIN LAB 연구를 바탕으로 콜라겐 안티에이징, 펩타이드 리프팅, 리페어 중심 제품 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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