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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치유원, 55세 이상 대상 ‘헬스 포레스트’ 운영 / 사진 : 영주시청 제공 |
이번 사업은 국민체력100 영주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추진된다. 체력 증진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치유 서비스를 연계해 보다 효과적인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숲산책과 스모비 활동, 수(水)치유 체험, 치유장비 체험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근 지역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산림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인원도 지난해 390명에서 올해 500명으로 확대해 총 110명의 주민에게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 국립산림치유원, 55세 이상 대상 ‘헬스 포레스트’ 운영 / 사진 : 영주시청 제공 |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치유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054-639-3556)로 문의하면 된다.
류효환 기자 ryuhh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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