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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로수]신한증권/토스증권/한투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운용/신한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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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21 09:27:43   폰트크기 변경      

◆신한투자증권, 미국 정규거래소 24X 지분 확보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정규거래소 24X US Holdings의 지분을 확보하고 미국주식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10월 24X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지분 투자 절차를 마무리하고 미국 주식시장 내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아울러 외국인 통합계좌 등 해외 투자자 관련 제도 변화 대응 역량을 증진하고 24X 마켓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미국주식 투자정보 서비스 개발을 병행할 방침이다.


◆토스증권, 미국주식 배당금 토요일 지급 시작
토스증권이 미국주식 배당금 토요일 지급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투자자들은 현지 기준 금요일에 배당금이 지급되더라도 실제 수령은 다음주 월요일에 가능했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8월 15일부터 공휴일 배당금 지급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토요일까지 배당금 지급일을 확대해 배당주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투자증권, ‘지금 시장은?’ 누적 조회수 1000만회 돌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AI 기반 실시간 시황 분석 서비스 ‘지금 시장은?’의 누적 조회수가 지난 14일 기준 서비스 출시 약 한 달여 만에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월 말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를 통해 선보인 이 서비스는 장전, 장중, 장마감 등 시간대별로 핵심 시황 정보를 요약해 제공한다. 출시 10영업일 만에 조회수 120만회를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키움증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기초자산 ELS 출시
키움증권은 국내 대표 반도체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키움 제4000회 주가연계증권(ELS)’을 총 2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다소 하락할 때에도 세전 연 32.1%의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ELS는 기초자산의 주가가 횡보하거나 일정 범위 내에서 하락하더라도 약정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금융투자상품이다. 다만, 기초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최대 원금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이다.

◆NH투자증권, iSelect ETF 시장보고서 5월호 발간
NH투자증권은 iSelect가 정리한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보고서 5월호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iSelect는 NH투자증권이 개발한 지수 브랜드명이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근 한 달 간의 글로벌 ETF 시장 동향 및 심층 분석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는 △Market Snapshot △신규상장 미국 ETF 살펴보기 △금융시장 이슈는? △미국 기업 Earning △외신 기사 3줄 요약 △iSelect Rookies 등으로 구성된다.

◆미래에셋운용 ‘TIGER 미국나스닥100’ 순자산 10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은 10조2916억원이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 가운데 순자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 가운데 최초로 순자산 10조원을 돌파했다.


◆신한자산운용 적격TDF 순자산 3조 돌파…연초 이후 50% 성장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마음편한적격TDF’와 ‘신한빠른대응적격TDF’ 시리즈의 합산 순자산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시리즈의 순자산은 연초 이후에만 1조원 이상 증가해 약 50%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신한빠른대응적격TDF2030(UH)’는 최근 6개월 수익률 19.63%로 동일 빈티지 내 1위를 기록 중이며 ‘신한마음편한적격TDF’ 시리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2045 빈티지 34.64%, 2050 빈티지 37.61%, 2055 빈티지 38.52%로 동일 빈티지 평균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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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김동섭 기자
subt7254@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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