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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제일제당 제공 |
CJ제일제당은 20~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한다. 대회장 내 ‘HOUSE OF CJ’와 코스 2곳에 비비고 컨세션을 마련했다.
7번홀 컨세션은 캐주얼 다이닝, 17번홀은 스낵 메뉴 중심의 그랩앤고 형태로 운영한다. 미국 요리 프로그램 ‘아이언 셰프’ 우승자 보 맥밀런, 뉴욕 한식 파인다이닝 ‘아토믹스’ 박정현 셰프, ‘유용욱바베큐연구소’ 유용욱 셰프가 비비고 만두·K-소스 등을 활용한 메뉴를 매일 교체하며 제공한다.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도 함께 소개한다. 문배술과 가무치소주를 활용한 칵테일 4종을 제공하며, jari는 올해 하반기 미국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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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풀무원 제 |
풀무원은 열풍건조 방식을 적용한 음식물 처리기 ‘그린더 에어드라이’를 출시했다. 지난해 내놓은 건조분쇄 방식 3.5L 1세대에 이어 3L 열풍건조 모델을 추가해 라인업을 넓혔다.
고온 열풍을 내부 전체에 순환시켜 수분을 제거하는 구조로, 음식물 상태를 자동 감지해 건조 시간을 조정하는 센싱 기능을 탑재했다. △일반 △쾌속 △수동 △보관 △세척 등 5개 모드를 지원한다. Q마크 인증을 받아 지자체별 구매 금액의 최대 80% 환급 대상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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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양유업 제공 |
남양유업의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가 18~20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SIAL CHINA 2026 식품박람회에서 혁신상 셀렉션에 선정됐다. 혁신상은 제품의 혁신성과 시장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다. 테이크핏 몬스터는 단백질 45g을 함유한 초고단백 음료로, 지난해 2분기 43g 제품으로 출시한 뒤 올해 1분기 45g으로 리뉴얼했다.
남양유업은 이번 박람회에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선도기업관을 통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 대상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현재 홍콩·몽골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2022년 론칭한 테이크핏 브랜드는 남양유업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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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뚜기 제공 |
오뚜기는 기존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한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을 출시했다. △참깨 △아몬드캐슈넛 △시저로 구성했다. 100g당 당류 함량을 2g으로 낮춰 기존 제품 대비 당을 80% 이상 줄였다.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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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삼립 제공 |
출시 50주년을 맞은 삼립 ‘보름달’이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한다. 50개 주 약 400개 매장에서 ‘미니 보름달’을 판매하며, 현지 제품에는 ‘Borumdal’ 로고와 ‘Strawberry Fullmoon Chiffon Cake’ 설명을 병기했다.
삼립에 따르면 초도 수출 물량은 약 1175만봉으로, 지난해 코스트코에 입점한 치즈케익의 초도 물량 대비 약 21배 규모다. 치즈케익은 지난해 9월 입점 후 3주 만에 약 56만봉이 완판됐고, 올해 4월 말까지 1000만봉을 추가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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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푸드빌 제공 |
CJ푸드빌 뚜레쥬르는 21~2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한다. 대회장 내 글로벌 문화 플랫폼 ‘HOUSE OF CJ’에 약 750㎡ 규모로 참여한다. 부스에는 제품 체험 존을 마련해 단팥빵,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도넛 등 미국 시장 시그니처 제품을 소개한다.
| 사진: 농심 제공 |
농심은 20일 아산공장에서 청년농부 10명과 멘토 10명을 초청해 감자 스낵 생산 현장 견학과 감자 재배 교육을 진행하고, 영농 지원금 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 2021년 시작한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6년째를 맞았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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