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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 토스뱅크/삼성화재/KB라이프/현대카드/KB캐피탈/새마을금고중앙회/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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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21 09:27:53   폰트크기 변경      

◆토스뱅크, 노란우산 가입 고객 대상 사업자 통장 이벤트
토스뱅크는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과 협업해 사업자 통장 개설 고객에게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통장은 별도 서류 없이 약 3분 만에 개설 가능하며, 국세청 사업용 계좌·카드 등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출·지출 자동 분류, 다건 이체, 자금 분리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편의성을 높였으며, 토스뱅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사업자 고객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화재, 미래 성장동력 담은 광고 시리즈 공개
삼성화재는 스타트업 육성, 리스크 연구, 자율주행 실증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을 주제로 한 지면 광고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AI 기반 일러스트를 활용해 혁신 사업과 위험관리 역량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으로, 보험을 넘어 미래 산업 전반에서 역할을 확대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조했다. 삼성화재는 향후에도 다양한 혁신 사업을 소재로 한 광고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KB라이프, 2026 윤리헌장 선서식 개최
KB라이프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 윤리헌장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윤리표어 공모전 수상자의 윤리헌장 낭독과 함께, 고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KB라이프는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윤리의식과 내부통제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기준과 원칙이 정착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KB라이프·KB손보, 유퍼스트와 소비자보호 협력 MOU 체결
KB라이프와 KB손해보험은 유퍼스트와 금융소비자보호 및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 간 협력을 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 영역까지 확대해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내부통제 강화, 민원 예방, 개인정보 보호, 완전판매 문화 정착 등을 공동 추진하며 소비자 신뢰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위켄드’, 35분 만에 전석 매진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 공연 티켓이 일반 예매 시작 3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현대카드 회원 대상 선예매도 40분 만에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으며,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130만명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0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현대카드는 차별화된 공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KB캐피탈, 소형 전기차 중고차 판매 1위 ‘기아 니로 EV’
KB캐피탈이 운영하는 중고차 플랫폼 KB차차차는 최근 1년간 소형 전기차 중고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기아 니로 EV가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현대 코나 일렉트릭, 쉐보레 볼트 EV, 기아 쏘울 EV,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순으로 집계됐으며, 현대·기아차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KB캐피탈은 차량 주요 정보를 한 줄로 제공하는 KB스타픽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차량을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체크카드로 간편 신청
새마을금고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로 간편하게 신청·사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이 지급되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고객은 홈페이지와 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된 지원금은 체크카드 결제 시 우선 차감 방식으로 사용된다.


◆카카오페이-신한은행, 착오송금 반환의 ‘골든타임’ 열다

카카오페이가 신한은행과 착오송금 반환 프로세스 전산 연동을 시작한 지 약 1년 만에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24년 12월, 업계 선제적으로 도입한 전산 자동화 시스템이 안착하면서 착오송금 발생 시 가장 큰 불편함으로 꼽혔던 ‘긴 처리 시간’을 대폭 해결하고 금융 서비스 신뢰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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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최장주 기자
cjj323@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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