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기북부권 6ㆍ3 지방선거 이모저모]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환경정화 봉사로 깨끗한 출정식 눈길 등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21 10:56:46   폰트크기 변경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환경정화 봉사로 깨끗한 출정식 /사진:최종복기자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환경정화 봉사로 깨끗한 출정식 눈길 … 동두천 시내 곳곳 돌며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조용한 선거운동에 나섰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출근길 시민 인사를 시작으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동두천 시내 주요 거리와 골목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빗속에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차분하게 이어진 봉사활동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 후보는 “시민들의 평온한 출근길을 흔드는 요란한 출정식보다 시민 곁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습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싶었다”며 이어 “시민을 불편하게 만드는 경쟁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놓고 비전과 정책으로 평가받는 선거문화 정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식의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과도한 소음 유세와 대규모 행사 중심 선거운동은 지양하고, 생활밀착형 현장 소통과 정책 홍보 중심의 선거운동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유세 차량 운영 시 교통 혼잡과 보행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세심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박형덕 후보는 민선8기 동안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동두천의 미래 100년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조기 착공 △K-방산·첨단산업 중심 경제도시 조성 △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과천경마공원 이전 유치 △대학입시 접경지역 특별전형 신설 △제생병원 별관동 개원 △미군공여지 반환 및 피해보상 △소요산 확대 개발·산림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 등을 통해 수도권 북부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박형덕 후보는 “지난 4년이 동두천 변화의 기틀을 세운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변화를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더 큰 추진력과 더 강한 책임감으로 시민 여러분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사진:후보사무실 제공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의정부주식회사’ 설립으로 소상공인 판로 혁명 선언 거시적 인프라 개발과 미시적 판로 개척을 융합, 외부 의존형 유치를 넘어선 자립 경제 생태계 구축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는 21일 의정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의정부주식회사 설립 및 공공형 경제 플랫폼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공약은 단순한 일회성 보조금 지급이나 선언적 금융 지원에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지방정부가 직접 세일즈 파트너로 동참해 소상공인의 지갑을 채우는 현장 중심의 실천적 모델이다.

이번 공약은 중장기적인 미군 반환공여지 대기업 유치 정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당장 하루하루 매출을 걱정해야 하는 관내 중소기업과 동네 골목상권 체감 경기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상생의 정책 지향점을 보여주고 있다.

김 후보는 대외적인 대기업 유치 성과가 지역경제 모세혈관까지 도달하는데 시차가 존재하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관내 우수한 자산을 직접 상품화하는 자립형 경제 시스템을 구상했다.


이는 외부 기업 유치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 시가 직접 주주로 참여하는 책임 경영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거시적 도시 개발과 미시적 골목 경제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차별화된 경제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김 후보가 이를위해 공간 중심의 간접 지원을 완전히 탈피하고 지역 상품 유통 단계를 혁신적으로 단축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임기 내 관련 지원 조례 제정과 함께 시와 민간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지분을 갖는 특수목적법인(SPC)인 ‘의정부주식회사’의 설립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완료할 방침이다.

법인이 출범하는 즉시 지역 내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전문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하는 전용 라이브커머스 및 모바일 홈쇼핑 채널을 상설 가동해 유통 마진을 대폭 줄이고 생산자 이윤을 극대화해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관내 창업 기업과 강소기업들을 위해 브랜드 컨설팅, 패키지 디자인 지원, 해외 수출 바이어 매칭까지 일괄 전담하는 공공형 경제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의정부 민생 경제의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막대한 세금이 소요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김 후보는 시의 직접적인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리스크를 분산하는 정밀한 재원 조달 방안을 확정했다.

의정부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초기 자본금은 전액 시비로만 충당하는 방식 대신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 운영 법령에 근거해 의정부시의 공공 출자금과 관내 중소기업 협의체 및 민간 금융자본의 매칭 투자를 조합하는 삼각 펀딩 구조로 안정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설립 이후 운영비 역시 공공 경제 플랫폼이 창출하는 자체 수수료와 유통 마진 수익, 그리고 정부의 중소기업 판로 개척 국비 공모사업 자금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추가적인 지방채 발행이나 시 예산 투입 없이도 자생적으로 운영되는 선순환 재정 구조를 확립한다는 복안이다.

김원기 후보는 “소상공인과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음에도 홍보와 유통의 벽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하면서 “의정부주식회사는 이들의 든든한 세일즈 파트너가돼 의정부에서 만든 제품이 전국으로,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고속도로 역할을 할 것이며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임기내 가시적인 매출 성과를 반드시 도출해 시민 여러분께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력한 실천 의지를 천명했다.


“문화예술은 도시 경쟁력의 핵심 자산”…예술인 지원 강화 약속/사진:후보사무실 제공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고양예총과 문화예술 발전 방안 논의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는 지난 20일 오후 화정동 선거캠프에서 (사)고양예총 유양수 회장을 비롯해 예총 산하 9개 협회 관계자와 예술인들의 예방을 받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예술인들은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과 공연·전시 공간 확대, 지역 예술인 활동 지원 강화 등을 요청했다. 특히 공공 공연장과 전시 시설 무료 대관 확대, 예술인 복지 지원, 청년·신진 예술인 육성 정책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동환 후보는 “문화예술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자산”이라며 “고양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예술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원마운트 시설을 활용한 소극장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다. 그는 “유휴 공간과 기존 시설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과 전시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규모 공연 문화가 살아나야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기반도 더욱 넓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예술인들이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공연장과 전시 공간 지원, 생활문화 활성화, 청년 예술인 육성 정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종일관 활기차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한 예술인들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고, 이동환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예술인들의 요구 사항을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는 오후 6시, 고양시에서 열린 연등축제에 참석해 지역 불교계 관계자 및 시민들과 함께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선거 슬로건 발표/사진:후보사무실 제공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선거 슬로건 발표 “멈추면 후퇴, 맡기면 도약”… “멈추면 후퇴, 맡기면 도약”…공식 선거 슬로건 확정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 슬로건 “멈추면 후퇴, 맡기면 도약”을 공개하며 슬로건에 담긴 의미와 배경을 밝혔다.

김동근 후보는 이번 슬로건에 대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의정부시장 한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의정부가 다시 과거의 정체와 침체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미래를 향해 더 크게 도약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김동근 후보는 먼저 “멈추면 후퇴”라는 표현에 대해 의정부가 더 이상 과거의 정체된 도시 구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문제의식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김동근 후보는 “4년 전 의정부시장에 취임했을 당시 의정부는 오랫동안 지속된 정체와 침체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하는 전환점에 서 있었다”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도시가 변화와 혁신을 멈추는 순간, 경쟁력을 잃고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위기의식을 슬로건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의정부는 오랫동안 서울로 출퇴근하는 베드타운 구조에 머물러 있었고, 기업과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라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동근 후보는 취임 이후 이러한 도시 구조를 바꾸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방향 전환, 대웅그룹 유치, GTX-C 착공, 지하철8호선 연장 추진, 의정부역세권 사업 추진 등 의정부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들을 추진해왔다.

김동근 후보는 “도시는 가만히 있으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뒤처진다”며 “특히 수도권 도시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의정부의 멈춤은 곧 후퇴를 의미한다는 절박함을 담은 메시지”라고 밝혔다.

이어 “맡기면 도약”에는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큰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김 후보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근 후보는 “지난 4년이 의정부 변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변화가 시민의 삶과 도시 경쟁력으로 완성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쓰레기 소각장 이전 추진, 생태하천 복원, 기업유치 기반 마련, 아동성폭력범 김근식 이송 저지 등 쉽지 않은 과제들을 시민과 함께 해결해왔다”며 “이제는 의정부를 경기북부 중심도시, 기업과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후보는 “의정부가 다시 정체로 돌아갈 것인지, 미래로 도약할 것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선택해 주셔야 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번 맡겨주신다면 앞으로의 4년은 더 큰 성과와 확실한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인천2호선 일산 연장선 예타 통과 강력 촉구/사진:후보사무실 제공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인천2호선 일산 연장선 예타 통과 강력 촉구”…“경제성 논리 탈피하고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근해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고양·김포·검단 지역의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30여 명이  지난 20일 오후 4시 반 걸포역 인근 파인스타1 건물에서,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김포~고양 연장 노선’의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와 착공을 강력히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는 발표문을 통해 “수도권 서북권의 획기적인 교통망 확충과 균형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인천2호선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염원하는 200만 수도권 서북부 주민들의 우려와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경선 후보는 특히 “인천 검단, 경기 김포, 고양 등 수도권 서북부 지역이 출퇴근, 학업, 의료 등을 공유하는 ‘하나의 긴밀한 생활권이지만 현재 한강 유일의 유료 교량인 일산대교의 통행료 부담과 만성적인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주민들이 매번 우회 통행하는 등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각 도시에 분산된 GTX-A, 서울3호선, 경의중앙선, 인천2호선, 김포골드라인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줄 중심축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인천2호선 연장사업이야말로 단절된 철도망을 남북으로 이어 서부권 전체의 환승 편익을 극대화할 핵심 마침표”라고 역설했다.

해당 노선이 완공되면 GTX-A 킨텍스역과의 연계를 통해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 역시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후보는 정부의 ‘기계적인 경제성(BC) 논리’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 주택 정책과 신도시 발표를 믿고 입주한 시민들은 정작 ‘직주근접’ 혜택 대신 출퇴근길 지옥철과 도로 정체 속에서 매일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며 “정부 정책을 따른 대가가 경제성 잣대에 가로막힌 소외와 고통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에 참석한 후보자 일동은 정부와 기획재정부에 △기획재정부는 단순 비용 대비 편익(B/C) 분석에서 벗어나 정책적 필요성과 교통난 해소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천2호선 연장 사업 예타를 반드시 통과시킬 것 △정부는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와 쓰레기 매립지 등으로 오랜 기간 피해를 감내해 온 서북부 지역에 대해 ‘특별한 보상’ 차원의 실질적인 교통기본권 보장 의지를 보여줄 것을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전원은 강력한 ‘원팀’이 되어 본 연장 노선이 조속히 예타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이를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과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후보자 일동의 연서명을 기획예산부 장관에게 전달하겠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이동환 후보, "민주당의 입법 독재와 시정 발목잡기 심판하고, 자족도시 도약“… 합동 출정식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21일 화정역 광장에서 ‘국민의힘 고양시 후보자 합동출정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빗줄기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300여 명의 유권자와 지지자, 선거운동원들이 현장을 지키며 이동환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향해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이번 출정식은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지는 장이 되었다. ​이동환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현재의 엄중한 경제 상황을 진단하며 민주당과 정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 후보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해 청년들의 일자리는 사라지고 소상공인들의 삶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처한 경제적 위기를 지적했다. ​


이동환 후보는 이 같은 위기 상황 속에서 민주당이 일삼는 ‘입법 독재’를 강력히 규탄했다.


그는 "노란봉투법 강행으로 기업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으며, 공소취소 특별법 발의 등 범죄 혐의자들이 나라를 흔드는 ‘범죄자의 나라’가 될 뻔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개헌을 통해 장기 독재를 획책하려는 시도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오는 6월 3일 선거가 대한민국과 고양시의 운명을 결정지을 심판의 날임을 강조했다. ​


이 후보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양시를 ‘경제 중심 자족도시’로 완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대기업 유치, 교통망 확충 등 지난 4년간 뿌려온 변화의 씨앗을 이제 꽃피워야 한다"며 "시정의 발목을 잡는 세력이 아닌, 저 이동환과 함께 강력한 경제 엔진을 돌릴 유능한 국민의힘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


​이동환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일동은 "선거 당일까지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오직 고양시민만을 바라보며 뛰겠다"고 다짐하며, ‘오직 고양, 오직 시민, 다시 국민의힘’이라는 구호를 제창했다.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국민의힘 고양시 후보들은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돌입했다.


의정부=최종복 기자 bok70000@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최종복 기자
bok70000@naver.com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