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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2차 건설지도자협의회’에서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센터장(왼쪽부터)과 손성연 씨앤씨종합건설 대표이사, 최석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원장이 건설산업 수익환경 개선을 위한 토론을 가졌다./사진=대한토목학회 |
[대한경제=채희찬 기자] 대한토목학회(회장 한승헌)는 2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로즈룸에서 학계와 공공기관, 건설사, 설계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건설지도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센터장은 ‘구조적 저수익의 시대, 그 출구를 묻다 : 건설산업 수익환경 개선방안’을 발표했고, 최석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원장 및 손성연 씨앤씨종합건설 대표이사과 함께 토론(사진)을 가졌다.
학회는 오는 7월 16일 제3차 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한승헌 회장이 국가인프라기본법 제정에 관한 중간 보고를 할 예정이다.
채희찬 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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