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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백경민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ㆍ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지난 22일 ‘2026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종합-전문 간 상호시장 전면 개방’ 관련 종합건설업계 생존권 수호를 위한 대응 현황을 최대 현안 과제로 다뤘다. 아울러 도회 자산 가치 제고와 원활한 임대사업 수행을 위해 추진 중인 건설회관 증축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시공사 선정 방식 및 세부 기준 수립 등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최길학 회장은 “업계 숙원사업인 적정 공사비와 적정 공사기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종합-전문 간 상호시장 전면 개방의 차질 없는 이행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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