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핍스모터사이클, 새 러닝 라인과 함께 ‘RUN TO FREEDOM’ 캠페인 펼쳐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22 14:00:35   폰트크기 변경      
5월 18일 러닝 라인 공식 공개… 모터사이클&러닝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확장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이 이끄는 혼다 모터사이클 라이선스 어패럴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이 새로운 러닝 라인을 출시하고, 이와 함께 ‘RUN TO FREEDOM’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사진1: 러닝 컬렉션 룩북 이미지 (출처: 핍스모터사이클)


이번 캠페인은 ‘어디서든 자유롭게 달리기’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경쟁적인 기록이나 고기능성 퍼포먼스에 치중하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움직임 자체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로서의 러닝을 조명했다. 브랜드는 라이딩과 러닝 모두 스스로 주도하여 자유를 체험하는 문화적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한다.

핍스모터사이클은 그간 모터사이클을 단순 이동 수단 이상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풀어내며 주목받았다. 이번 러닝 라인 역시 자유로운 라이딩 감성을 스포츠웨어에 이질감 없이 투영한 프로젝트다. 가볍고 편안한 기능적 기본기에 충족하면서도 일상적인 스타일링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기간 소비되는 트렌드형 스포츠 컬렉션보다, 반복적으로 경험되고 오래 기억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빠르게 소비되는 시즌성 메시지보다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구축해온 모터사이클 기반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러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러닝 라인은 가벼운 착용감과 편안한 활동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러닝은 물론 라이딩 이후의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움직임에 편안하게 대응하는 실루엣과 부담 없이 스타일링 가능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제안했다.

사진2: 러닝 컬렉션 룩북 이미지 (출처: 핍스모터사이클)


핍스모터사이클은 이번 러닝 프로젝트를 단순 제품 발매에 그치지 않고, 혼다 모터사이클 오너분들만을 위한 커뮤니티 로열티 프로그램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그 시작으로 이번에 브랜드가 운영 예정인 ‘PHYPS MOTORCYCLE RUNNING CREW’는 모터사이클 라이딩과 러닝 두 가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즐기는 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자유로운 움직임과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크루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브랜드는 향후 이러한 러닝 세션과 오프라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커뮤니티 기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러닝 라인은 단순 시즌성 운영보다 브랜드 경험과 커뮤니티 중심의 프로젝트 형태로 전개되며, 한정 수량 기반의 발매 방식으로 지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핍스모터사이클은 최근 스타필드, 무신사, KREAM 등 주요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오고 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공간과 콘텐츠, 커뮤니티를 함께 연결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구축해왔으며, 이번 러닝 라인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에서 공개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러닝 라인은 단순히 스포츠웨어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개념보다, 핍스모터사이클이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온 자유로운 움직임의 태도를 보다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한 프로젝트에 가깝다”며 “앞으로도 모터사이클 문화가 가진 자유로운 감성과 움직임의 가치를 기반으로, 오래 기억되고 축적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장세갑 기자
csk@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