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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종합건설이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일원에 선보이는 ‘동래사적공원 오네뜨’가 5월 22일 홍보관을 전격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2개 동의 72㎡·84㎡ 총 11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전용 84㎡ 기준 6억 대라는 금액으로 책정됐다. 대다수 신규 분양 단지들이 발코니 확장비를 별도로 청구하는 것과 달리, ‘동래사적공원 오네뜨’는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 비용을 기본으로 포함했다.
단지는 대규모 녹지 공간인 동래사적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여, 거실에서 푸른 숲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산책로와 휴게공간 등을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분양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사업 안정성'도 갖췄다. 국공기업인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심사를 거쳐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을 획득했으며, 대형 부동산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이 자금 관리를 맡아 시행한다.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가진 '남해종합건설' 이 책임 준공을 보장해, 수분양자들이 공사 중단이나 자금 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청약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동래사적공원 오네뜨’는 5월 22일(금)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관람 및 상담을 진행 중이다. 개관 첫날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세 청약 일정으로는 오는 5월 26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27일(수) 청약 1순위, 5월 28일(목) 청약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6월 5일(금)로 예정되어 있다.
‘동래사적공원 오네뜨’의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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