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구역(압구정4구역) 조합이 23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개최하는 시공사 선정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입장하고 있다. / 사진 : 한형용기자 je8day@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4구역(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23일 오후 2시40분께부터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오후 1시 홍보설명회를 마친 뒤 본격 진행됐다. 애초 총회는 오후 2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삼성물산이 진행한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에서 조합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다소 지연됐다.
총회장 입구에서는 삼성물산 관계자들이 총회장에 입장하는 조합원들에게 “삼성이 완성하겠습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
|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구역(압구정4구역) 조합이 23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었다. / 사진 : 한형용기자 je8day@ |
압구정4구역은 압구정 현대 8차, 한양4ㆍ6차아파트로 구성됐다. 삼성물산은 단독 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재건축 이후에는 지하 5층~지상 최고 67층 1664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예정 공사비는 2조1154억원 규모다.
![]() |
|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23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열린 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 홍보설명회에서 조합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
한형용 기자 je8da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