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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 한화손해보험/교보라이프플래닛/롯데카드/우리카드/웰컴저축은행/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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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26 09:14:08   폰트크기 변경      

◆한화손보, 한화이글스와 ‘스폰서데이’ 개최
한화손해보험은 가정의 달을 맞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구장 내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영유아 가족을 스카이박스에 초청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한화손보는 어린이보험 ‘프리케어’ 서비스 체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교보라플, 토스 전용 멘탈케어 보험 출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토스와 협업해 ‘토스 전용 멘탈케어 보험’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우울증·공황장애 등 정신질환과 함께 연관된 신체질환까지 보장하도록 설계됐으며,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카페’와 협업해 심리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토스 앱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저렴한 보험료를 통해 디지털 기반 멘탈케어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카드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롯데카드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내부통제 체계 구축과 정책 점검 등 소비자 보호 관련 주요 의사결정을 수행하며, 위원장에는 소비자학 전문가인 이지은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특히 정상호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으로 참여해 정책을 경영에 신속히 반영할 계획으로, 건전한 소비자보호 환경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우리카드, ’시각장애인 러너를 위한 금융소비자교육‘ 진행
우리카드가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회와 함께 시각장애인 러너를 대상으로 한 금융소비자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남산 일대에서 가이드러닝 체험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각장애인의 금융 취약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 우리카드는 향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웰컴저축은행, 웰컴머니 적금 납입 시 최대 1만2000머니 제공
웰컴저축은행은 ‘웰컴머니’로 정기적금을 납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1만2000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고객이 월 20만원씩 세 차례 웰컴머니 전용계좌에 충전해 적금에 납입하면 충전금액의 2%를 추가 적립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상품은 최고 연 8% 금리의 ‘웰뱅 워킹 적금’과 최고 연 5.5%의 ‘웰뱅하자 정기적금’으로, 웰컴저축은행은 금리 혜택에 포인트 제공을 더해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새마을금고, ’MG헌혈 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가 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6월 30일까지 약 45일간 자율적 헌혈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앙회는 헌혈 버스 운영과 지역 혈액원 협력을 통해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 이행과 협동조합 가치 실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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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최장주 기자
cjj323@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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