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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207.70포인트(pㆍ2.64%) 오른 8055.41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코스피 지수가 8000선에 진입한 것은 지난 15일 이후 6거래일 만이다.
이날 지수는 전장대비 223.20p(2.84%) 상승한 8070.91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30만전자’를 회복했고, SK하이닉스는 ‘200만닉스’를 처음으로 터치했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56% 오른 30만원, SK하이닉스는 3.97% 상승한 201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052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47억원과 81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한편 같은시간 코스닥 지수는 25.10p(2.16%) 뛴1186.23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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