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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리온 제공 |
[대한경제=정대연 기자] 오리온이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이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7월 출시 이후 약 2년 만이다.
웰니스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다. 식습관과 체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초 체력과 근육 형성에 필수 요소인 단백질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은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73%이 들어있고, 당 함량은 4g 대로 낮춰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소비층에게 인기가 많다. 초코우유, 딸기우유 같은 부드러운 맛과 목넘김도 인기 요인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PRO 단백질 드링크가 초고함량 단백질 시장의 대표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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