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앞줄) mom편한 가족상 개인 및 단체 수상자 6팀과 (뒷줄 왼쪽부터)김지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박성연 이화여자대학교 부총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사진: 롯데지주 제공 |
시상은 △출산ㆍ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3개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상금 2000만원을 수여했다.
개인별 시상에서는 친자녀 2명과 위탁 아동 3명을 양육한 김숙 씨, 혈액암 투병 중에도 온 가족이 4000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한 강혜령 씨, 이주민 공동체를 설립하고 정착을 지원한 이경숙 씨가 수상했다. 단체로는 마리아모성원, 대구중구가족센터, 울산동구가족센터이 선정됐다.
롯데 관계자는 “mom편한 가족상은 저출생과 가족 구조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에 공감대를 높이고자 제정한 상”이라며 “수상자들의 사례가 우리 사회에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