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삼표그룹, 위기임산부 지원 ‘삼표 맘 케어’ 프로젝트 운영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27 15:26:15   폰트크기 변경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왼쪽)과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사업부문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표그룹 제공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그룹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란 임신 중 여성 및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으로 경제ㆍ심리ㆍ신체적 사유 등으로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을 뜻한다.

삼표그룹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서울ㆍ경인 지역에 거주하는 위기임산부 30가정의 양육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한 ‘삼표 맘 케어 프로젝트’를 전개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경계선지능 등으로 양육과 정보 접근 과정에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일부 위기임산부 가정 대상으로 전문가의 맞춤형 양육 코칭과 심리 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기술부
서용원 기자
ant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