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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로 ‘놀이 공간’을 뜻하는 슈필라움은 캠핑 등 야외 활동에 특화된 모빌리티 공간이다. 차량 내부에 냉장고, 광파오븐, 와인셀러 등을 탑재했으며, 생성형 AI 허브 LG 씽큐 온(ThinQ On)을 적용해 음성만으로 가전제품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가전과 AI를 접목한 공간 솔루션을 차량뿐만 아니라 모듈러 주택인 스마트코티지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고, 내달에는 전원주택 및 B2B 수요를 겨냥한 20평대 스마트코티지 신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심화영 기자ㆍLG전자 사진 제공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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