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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2.68% 오른 30만7천원에, SK하이닉스는 9.31% 폭등한 224만3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는 전장보다 181.19p(2.25%) 오른 8,228.70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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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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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2.68% 오른 30만7천원에, SK하이닉스는 9.31% 폭등한 224만3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는 전장보다 181.19p(2.25%) 오른 8,228.70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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