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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에이스’ 시공 모습. /사진: SP 삼화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SP 삼화는 노출형 및 비노출형 맞춤 방수 솔루션 ‘방수에이스’를 앞세워, 연 38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방수재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28일 밝혔다.
외부에 드러나는 노출형 방수재는 상대적으로 공사 기간이 짧고 유지보수 비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반면, 방수재 위에 콘크리트 몰탈이 타설되는 비노출형 방수재는 자외선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방수층이 보호돼 내구연한이 길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옥상 화단이나 정원 등 도심 속 친환경 녹지 공간을 연출하는 건축물에 유용하다.
SP 삼화의 대표 방수재인 노출형 방수에이스는 우레탄 수지를 주성분으로 설계돼 기온 변화에 따른 건축물의 수축과 팽창 과정에서도 우수한 내구성을 발휘한다. 미세한 균열 사이로 수분이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며 내수성, 내한성, 도막 강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비노출형 방수에이스는 2액형 난타르 우레탄 방수재로 우수한 내수성, 내구성과 접착력, 저장 안정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시공 시 끈적임 현상을 최소화해 작업 편의성이 뛰어나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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