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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측에서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 사전 직무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 사진: 협회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는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 22명 중 21명의 회원사 매칭을 확정한 가운데 사전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 22명을 선발해 사전 직무교육 후 협회 회원사 인턴으로 배치하고, 6개월 근무 뒤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협회는 AI 활용 업무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전 직무교육을 이달 초부터 4주간 총 82시간 일정으로 진행했다.
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은 “부동산 마케팅 분야에서 AI 활용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라며 “작년 사업 참여자의 정규직 전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교육 시수와 깊이를 모두 강화했다”고 밝혔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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