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희용 기자] 풍림산업(대표 지우종)이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 확장공사’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28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근 개찰한 간이형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의 이 공사에서 풍림산업이 예정가격 대비 84.563%인 185억8917만원을 적어내 종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조달청이 전라남도 보성군 수요의 ‘보성 봉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개찰한 결과, 진남토건(대표 채선묵)이 예가 대비 86.881%인 141억1604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조달청이 집행한 경기도 연천군 수요의 ‘장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금강종합건설(대표 김춘희)이 예가 대비 87.002%인 124억5832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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