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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삼성금융네트웍스/DB손해보험/AXA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삼성화재/BC카드/신한카드/KB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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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29 11:07:46   폰트크기 변경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우리 매일이자 통장’ 사전예약 이벤트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우리은행과 함께 ‘모니모 우리 매일이자 통장’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수시입출금식 통장으로, 모니모 앱에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예치금 300만원까지 최대 연 4.0%의 이자를 지급한다.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우리은행은 오는 6월 10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예약 후 7월 31일까지 통장을 개설한 고객 30만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니머니를 제공한다. 모니머니는 8월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제16회 DB보험금융공모전’ 후원
DB손해보험이 후원하고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6회 DB보험금융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2일 DB금융센터에서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참가자들의 금융관련 논문·기획안을 심사한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년보다 79% 늘어난 975팀이 참가했으며, 최종 9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이 선정됐다. 상위 5팀에는 미국 월스트리트 등 글로벌 금융기관을 견학할 수 있는 금융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AXA손해보험, 초여름 야외활동 상해 대비 보험 안내
AXA손해보험이 초여름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상해 사고 위험과 ‘(무)AXA간편상해보험’ 보장 내용을 29일 안내했다. 해당 상품은 특약 가입 시 상해 치료비와 진단비, 수술비를 보장하고, 건강보험 급여 적용 항목에 한해 MRI·CT 검사비를 연 1회 지원한다. 골절진단비, 깁스치료비, 일반상해입원일당 등 야외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보장까지 폭넓게 제공한다.

◆한화손해보험, S&P 신용등급 ‘A+’로 상향
한화손해보험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로부터 신용등급 ‘A+’를 부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A’에서 한 단계 상향된 것으로,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됐다. S&P는 등급 상향 요인으로 한화금융 계열 전반의 자본 적정성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제시했다. 한화손보는 안정적인 자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화재, 대학(원)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본선발표회 개최
삼성화재가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4회 전국 대학(원)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본선발표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삼성화재와 POSTECH 오픈이노베이션빅데이터센터, 서울대 증권·금융연구소가 공동 주최했으며, 보험산업 내 AI 활용 솔루션과 AI 유발 리스크 분석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다. 예선에는 전국 62개 대학에서 120개팀, 421명이 참가했고 최종 7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대상은 ‘AI 기반 고령자 안전운전 특약’을 발표한 ‘포슈어’팀이 수상했으며, 대상팀은 오는 8월 국제 보험 경진대회 ‘GAIP 2026’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BC카드, 몽골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 확대
BC카드가 페이퍼리스 환경기금과 그린카드 조성 기금을 활용해 몽골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BC카드는 오는 2028년까지 몽골 바양척트솜에 매년 10㏊ 규모의 숲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BC카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몽골 어기노르솜 일대에 6만여 그루를 심어 누적 60㏊ 규모의 숲을 조성했다. BC카드는 영농 교육과 협동조합 지원 등을 통해 현지 주민의 경제적 자립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LG트윈스와 ‘신한카드 DAY’ 개최
신한카드가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와 함께 ‘신한카드 DAY’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 잠실야구장에는 ‘스트라이크 챌린지’, ‘캐치캐치 챌린지’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챌린지 성공 고객에게는 LG트윈스 로고볼과 무적타월 등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전광판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KB캐피탈, 준중형 중고차 판매량 1위 현대 아반떼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준중형 중고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현대 아반떼가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판매량은 현대 아반떼에 이어 기아 K3, BMW 3시리즈, 르노 SM3, 쉐보레 크루즈 순으로 집계됐다. 아반떼와 K3는 연령별 조회수에서 20대 비중이 각각 39.5%, 40.3%로 가장 높았다. KB차차차는 차량 주요 정보와 특징을 한 줄로 확인할 수 있는 ‘KB스타픽’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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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설효 기자
eddysu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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