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건설기술인협회, 경남지역 건설기술인 위한 스마트 건설혁신 세미나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6-01 10:23:16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지난 28일 경상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경남지역 건설기술인의 디지털 역량과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스마트 건설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ㆍ스마트건설 기술, 재난대응 및 시설 안전관리, 건설현장 부실공사 예방 등 최신 건설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정보를 제공해 현장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먼저 이강혁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기술센터 책임연구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주제로 AI 기반 건설기술 활용 사례와 미래 건설산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조한광 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 협회장이 ‘로봇 기반 스마트재난대응 및 시설 안전관리 기술’을 통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 및 시설물 안전관리 사례를 설명했다.

또한 박이근 ㈜지오알앤디 대표이사는 ‘부실공사 및 안전사고 사례소개와 대책 방안’을 주제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주요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등을 공유하고,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실무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경제부
정석한 기자
jobize@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