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금융레이더]롯데손보/신한카드/SBI저축은행/서금원/새마을금고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6-01 15:59:51   폰트크기 변경      

◆롯데손해보험, ‘CREW 골프보험’ 계약 20만건 돌파
롯데손해보험이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판매 중인 ‘CREW 골프보험’ 체결 건수가 20만건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2023년 8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5월 10만건을 돌파한 뒤 출시 2년 9개월 만에 20만건을 넘어섰다. ‘CREW 골프보험’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골프보험 기본 보장에 교통사고 대인 벌금,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도 제공한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8월 서비스 개편을 통해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하는 ‘N회권 플랜’ 선물하기 기능도 추가했다.

◆신한카드, 시니어 특화 ‘쏠메이트 체크카드’ 출시
신한카드가 1일 신한은행과 함께 시니어 고객 대상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 체크’를 출시했다. 해당 카드는 국내외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최대 0.4%, 병원·마트·카페 등 시니어 특화 가맹점에서는 최대 2%를 SOL포인트로 적립해준다. OTT와 디지털 멤버십 정기결제 혜택까지 포함하면 월 최대 3만5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카드 신청은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추후 SOL뱅크 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SBI저축은행, 저축은행 업계 유일 ‘KSQI 우수콜센터’ 선정
SBI저축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저축은행 업권 유일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CX센터를 운영하고, 수어상담 서비스와 고령층 대상 느린 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챗봇, 보이는 ARS, STT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AI 컨택센터 전환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SBI저축은행은 우수콜센터 선정을 기념해 지난달 29일 상담 직원을 대상으로 ‘Refresh-Day’를 진행했다.

◆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 기사에 ‘피해예방권고문’ 확산 추진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과 과다채무 피해 예방을 위해 인터넷 포털 및 언론사 온라인 기사 댓글란에 ‘피해예방권고문’을 안내하는 활동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서금원, 신용회복위원회는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관련 보도 시 기사 하단에 피해예방권고문을 게재하도록 권고기준을 마련했다. 서금원은 권고문이 없는 관련 기사에 독자 보호 목적의 공익 안내를 댓글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금융당국 및 유관기관과 함께 피해예방권고문 확산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새마을금고, ‘걸음마적금’ 가입자 1만명 달성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이 출시 두 달 만에 1만 계좌 판매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한 적금으로, 기본금리는 연 10%다. 둘째 아이는 연 11%, 셋째 아이 이상은 연 12%의 금리가 적용되며,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연 12%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저출생 등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설효 기자
eddysul@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