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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타트럭코리아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1500대 한정으로 기존 혜택가에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소모품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도 상용차 고객의 차량 유지 부담을 덜기 위해 가격을 동결했다. 준비 물량이 소진되면 가격이 조정된다.
이번 패키지는 스타트럭코리아의 연간 차량관리 프로그램 ‘스타 밸류 패키지’의 일환으로,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순정 엔진오일과 정품 부품을 활용한 전문 정비를 받을 수 있다. 지인 추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월별 최다 추천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는 “고객 지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가격 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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