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종전 협상을 이어가던 이란이 협상 중단과 중동 전선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자 시장에서는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원 오른 1512.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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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원 오른 1512.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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