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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앱 예약·AI 응대 결합한 스마트 학습공간 운영 인프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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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02 13:58:13   폰트크기 변경      


청소년독서실, 자기주도학습센터, 공공 스터디카페 등 공공 학습공간의 운영 방식이 현장 접수 중심에서 예약형·관리형 구조로 바뀌고 있다. 이용자는 원하는 시간대에 좌석을 확보하고, 운영자는 출입과 좌석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체계를 요구받고 있다. 공공기관 스터디카페 키오스크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예약, 출입, 좌석 관리 기능을 통합하는 운영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픽코파트너스는 전국 3,500여 개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무인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민간 학습공간에서 축적한 출입 관리, 좌석 운영, 결제, 이용권 관리 구조를 공공 학습기관 운영 환경에 맞춰 적용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교육시설에서 요구하는 안정적인 무인 운영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픽코파트너스가 제공하는 공공기관 스터디카페 키오스크는 픽코 앱을 통한 좌석 예약, 실시간 좌석 확인, 입퇴실 관리, 이용권 확인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AI 챗봇 기반 24시간 문의 응대와 앱·키오스크·통합관리 프로그램 연동 구조를 더해 공공 학습공간에 최적화된 통합형 무인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실제 부산 센텀여자고등학교 열람실, 인천만수고 자기주도학습센터,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독서실, 용산 한강 청소년공부방 등 공공·교육시설의 학습공간에서 픽코파트너스의 무인 솔루션이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들 시설은 학생과 청소년 이용 비중이 높은 만큼 좌석 예약, 출입 관리, 실시간 문의 대응 등 운영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시스템이 요구된다.

업계에서는 공공 학습공간의 무인 운영이 단순 인력 절감보다 운영 표준화와 이용 편의성 개선에 가까운 흐름으로 보고 있다. 공공기관 스터디카페 키오스크가 예약, 출입, 좌석, 응대, 관제 기능을 통합하면서 청소년독서실과 자기주도학습센터 등 공공 교육시설의 스마트 운영 기준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임종영 기자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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