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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주택포럼 정기세미나 포스터. / 이미지 : 건설주택포럼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사)건설주택포럼은 오는 16일 오후 2시30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AX가 바꾸는 건설산업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올 상반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임시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추인 의결 및 이사 선임 등이 진행되며, 2부 개회식에서는 김태균 건설주택포럼 회장(진흥기업 대표)의 개회사와 김이탁 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의 축사가 이어진다. 3부 학술 세미나는 △AX와 건설업의 구조적 전환 △DGIS 기반 지반설계ㆍ시공 최적화 △피지컬 AI 전망과 건설 현장 혁신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예정됐다.
김태균 건설주택포럼 회장은 “현재 건설산업이 여러 요인으로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놓여 있는 만큼, 위기를 타개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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