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1원 오른 1516.4원에 마감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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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1원 오른 1516.4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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