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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딜리버리] 신세계百ㆍ현대百ㆍ롯데마트ㆍ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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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03 11:41:51   폰트크기 변경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 5개사와 ‘5메이징 카드 위크’ 21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이 21일까지 씨티ㆍ삼성ㆍ신한ㆍ하나ㆍBC바로 등 제휴카드 5개사와 ‘5메이징 카드 위크’를 진행한다. 기간 중 제휴카드 보유 고객과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리워드 사은행사ㆍ무이자할부ㆍ쿠폰팩ㆍ캐시백 등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제휴카드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팀에게 비아신세계 연계 영월 2박3일 투어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




사진: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 친환경 쇼핑백 도입 4년…재생지 3200만 장 제작
현대백화점이 자원순환 시스템 ‘프로젝트 100’을 통해 2022년 6월 도입한 친환경 쇼핑백 제작량이 올해 5월 말 기준 3200만 장에 달했다. 친환경 쇼핑백은 점포에서 발생하는 택배 박스ㆍ포장 용기 등 폐지를 수거해 100% 재생지로 만든 뒤 쇼핑백으로 다시 만들어 사용한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4년간 폐지 1758톤을 투입해 목재 약 8000톤을 절감, 나무 약 5만3000그루를 보호한 성과를 냈다. 쇼핑백은 코팅 없이 제작돼 사용 후 재활용이 가능하다. 내년에는 친환경 쇼핑백에 현대백화점 정체성을 담아 디자인 리뉴얼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 무가당 가금육 매출 급증…저당 트렌드 축산으로 확산
롯데마트가 당류와 대체 감미료를 넣지 않은 무가당 치킨 훈제 슬라이스(400g)를 출시한다. 100g당 단백질 16g, 140㎉이며 6월 3일부터 10일까지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올해 1~5월 저당ㆍ무가당ㆍ제로슈거 가금육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판매량은 32% 증가했다. 지난해 출시한 제로슈가 훈제 오리 슬라이스는 단일 상품으로 10만 개가 팔렸다.

신선식품 저당 상품군 매출은 2023년 91%, 2024년 150%, 2025년 247% 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취급 상품 수(SKU)도 같은 기간 25%ㆍ41%ㆍ57%씩 확대됐다.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8월까지 전국 순회 경영주 소통 프로그램 진행
세븐일레븐이 전국 가맹 경영주 대상 소통 프로그램 ‘세븐 리스타트(RE:START)’를 시작했다. 6월 2일 수도권 1부문을 시작으로 8월 초까지 전국 6개 부문을 순회하며 회차별 경영주와 관리자급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점포 재고 회전관리 등 실습 교육과 우수 경영주 노하우 공유, 상생 제도 안내, 경영진 간담회로 구성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1분기 영업손실이 143억원 개선됐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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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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